둡 엔터데인먼트, 뤼마마 코리아와 문화 컨텐츠 비즈니스 독점으로 계약 맺어
둡 엔터데인먼트, 뤼마마 코리아와 문화 컨텐츠 비즈니스 독점으로 계약 맺어
  • 김종현 기자
  • 승인 2019.10.01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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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온라인 최대 여행사인 1위 기업인 뤼마마의 한국 에이전시와 독점으로 대중국 문화 컨텐츠 사업화
-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과 키오스크가 연계된 컨텐츠 융합

드라마와 영화 OST 및 다양한 공연, 영상, 음반 콘텐츠의 기획, 제작을 비롯해 국내 및 해외 유통 커리어를 쌓아온 (주)둡엔터테인먼트 (서성조 대표이사)는 중국 온라인 최대 여행사인 1위 기업 Lvmama.com(뤼마마)의 한국내 독점적 에이전시 권한을 부여 받은 뤼마마 코리아와 대중국 문화콘텐츠 사업을 하기로 계약했다.  

룹
뤼마마코리아와 문화컨텐츠 비지니스 독점 계약


둡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 서성조 )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로는 최초로 중국내 'Top 20 China Tourism Group'로 선정된 온라인 여행 종합 1위 기업 Lvmama.com로부터 한국내 독점적 에이전시 권한을 부여 받은 LKOREA와 문화 관광 상품과 컨텐츠 기획, 제작, 유통 비즈니스에 대한 독점적 사업 파트너로서 19일 계약을 맺고, OTA ( Online Travel Agency)와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과 키오스크가 연계된 네트워크로 문화 컨텐츠를 융합하는 새로운 영역에 뛰어 들었다. 

둡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 서성조 )와 임원진들은 10년 이상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OST 및 공연, 영상 컨텐츠에 대한 기획, 제작 참여와 컨텐츠에 대한 국내 및 해외 퍼플리싱에 대한 여러 경험과 퀼리티 있는 노하우와 경력을 바탕으로 문화 컨텐츠의 기획과 운영능력을 LKOREA로부터 인정 받은 것으로 전해왔다.

2008년에 설립된 뤼마마(lvmama.com)는 중국 1위의 여행종합사이트를 운영하며 관광지 티켓발권, 호텔예약 등 자유여행을 위한 맞춤 상품을 제공을 해온 여행사로 최근까지 6년연속 'Top 20 China Tourism Group'로 선정되었고,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수만 7억건에 달하고 전국에1만2000여곳이 넘는 관광지 관련 상품을 공급하는 중국의 대표 온라인 관광 여행사로 꼽히고 있다.  

뤼마마와 LKOREA를 합작 설립한 ‘더나인 컴퍼니’는 2007년에 설립된 회사로 2009년 국내CGV를 시작으로 메가박스, 프로농구장, 롯데리아, 에버랜드, 주요 약국 등의 매장에 전담 키오스크를 공급 했고, 중국내 500여개 영화관, 700여곳의 주요 관광 명소를 비롯, 베트남, 인도네시아내 주요 공항과 터미널, 음식점 등에 자체 키오스크를 공급한 결제 시스템 전문 회사다.

또한, 뤼마마는 "중국내 주요 관광지용 키오스크 사업을 오랜동안 ‘더 나인 컴퍼니’와 함께 추진 하며 쌓아온 사업적 신뢰와 내수 시장내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을 하기 위해 한국 기업과 손을 잡았다"고 강조 했다.  

둡엔터테인먼트는 중국 뤼마마의 중국 및 해외 OTA 사업 확장으로 만든 LKOREA로 부터 부여 받은 문화 관광 상품과 KPOP 공연 및 방송과 드라마, 영화, 예능 및 음반, 영상, 컨텐츠 기획, 제작, 유통 비즈니스에 대한 독점적 사업 파트너로 뤼마마(lvmama.com)의 온라인 모바일 플랫폼 여행 사이트내 독점 한국관에 대한 미디어 컨텐츠와 결합된 자체 문화 관광 상품 개발과 이에 대한 컨텐츠, 굿즈 상품, 쇼핑 등 운용 네트워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둡엔터테인먼트 서성조 대표는 “ 중국 뤼마마(lvmama.com)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숙박, 각종 티켓구매, 면세쇼핑 등 중국 관광객의 이용 수요가 많은 상품군과 오프라인상에 키오스크 서비스를 토대로 성장성이 높은 한류 컨텐츠 드라마,영화를 비롯해 각종 방송관련 영상과, K-POP공연 티켓, 굿즈 상품에 대한 온오프라인 연계 네트워크를 통해 문화 관광 상품과 컨텐츠 개발을 통한 수익 창출과 함께 디지털 컨텐츠 유통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만들어 낼 수 있을거라는 확신을 한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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