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윤 교수 칼럼 "다문화사회 전문가 제도개선 간담회"
정지윤 교수 칼럼 "다문화사회 전문가 제도개선 간담회"
  • 김종현 기자
  • 승인 2019.10.07 2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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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이민통합과는 대전과 서울에서 “다문화 사회 전문가 제도 개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출입국관리법 제39조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다문화 사회 전문가 양성에 필요한 학위과정이나 관련 과목을 개설 중인 48개 대학(이하 ‘개설 대학’)의 담당 교수님 등을 모시고 이루어졌다.

 담당 부처 과장. 사무관, 주무관 등과 참석 40여 개 개설 대학 담당 교수님들이 간담회 주제로 “다문화 사회 전문가 제도 발전방안 등”으로 명칭 개선, 관련 과목 개편 방향, 자격시험제 도입 및 운영방안, 활동 영역 확대 방안 전반에 걸쳐 현장의 의견이 수렴되었다.

 다문화 사회 전문가 제도 도입 이후 10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그간 동 제도 운용 과정에서의 문제점 파악 및 개선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요청되었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이민 전문가 양성의 한계와 다문화 사회 전문가의 활동 분야 등 제한에 대한 애로 및 건의 사항도 수렴되었다.

 그간 제도 운용 과정에서 보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토의 및 의논되었습니다. 출입국관리법 시행령 제51조, 사회통합프로그램 다문화 사회 전문가 인정기준 등에 관한 규정(법무부 훈령 제1186호)에 근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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