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TV 등 8개 공익PP(채널사용사업자)업무협약 체결
다문화TV 등 8개 공익PP(채널사용사업자)업무협약 체결
  • 김종현 기자
  • 승인 2019.10.2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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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적 방송 프로그램 상호 교류와 협력 강화
- 콘텐츠, 캠페인, 행사 등 공동 기획 진행

아리랑TV와 다문화TV, 한국직업방송, 육아방송, 복지TV, 소상공인방송, 소비자TV, 시민방송 8개 PP(채널사용사업자)가 23일 서초동 아리랑TV 사옥에서 “공익 콘텐츠 확산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익성 PP 8개 사업자의 업무협약식, 좌측부터 소상공인방송 길수민 부장, 소상공인방송홍순현 사무국장, 복지TV 김소연PD,
소비자TV 이인우 국장, 시민방송 전훈 팀장, 육아방송 정민수 팀장, 아리랑TV 김형곤 편성센터장, 아리랑TV 조용보 차장, 다문화TV 최규석 국장,
연합미디어 성장현PM, 한국산업인력공단 양윤정 차장(사진=아리랑TV)

이번에 맺은 협약을 통해 공익적 방송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와 협력,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방송 사업의 공동 추진, 콘텐츠, 캠페인, 행사 등을 공동으로 기획 할 수 있도록 합의 됐다.

8개 PP사의 업무협약은 오늘부로 시행 되며  협업을 통해 방송업계 전반에 사회적 가치 실현 확산에 자리매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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