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윤 교수 칼럼"힐링문화예술교육의 활동방향"
정지윤 교수 칼럼"힐링문화예술교육의 활동방향"
  • 김종현 기자
  • 승인 2019.11.04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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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교육부의 다문화교육 지원계획에서도 부처 간 중앙·지방 간 협업 체계 미비라는 문제점이 파악되었다.

지역별 지역 특색에 맞는 모델로 자립 형태의 방향들이 이민·다문화 교육과 활동에 만들어져 간다.

서울시 구로지역 지역아동센터의 “이민·다문화 아동, 청소년 공교육 보조 모델” 연구와 전라남도 광주 장애·비장애 다문화 이주민 정책 연계 전략 수립과 서울시 서초구 주민의 단일에서 다민족으로 가는 상생의 행복으로 와 학교 밖 교육의 “마음 디자인학교” 맨발걷기 국민운동 접목 프로그램 실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9년 10월12일 대전에서는 “교육으로 소통을 힐링문화예술로 삶의 질을 높이자”는 스토리 힐링캠프 4주년 행사가 이루어졌다.

문화예술인들의 직업 영역에 접목한 테마스토리 힐링프로그램이 소통과 화합의 단결을 만들어주었다.

설동호 교육감은 지역 단체들의 교육과 관련 활동의 중요성을 주장했습니다.

이민·다문화학교수는 어울림의 힐링문화예술교육 관련 전문 영역의 활동이 확대되고 자료 화가 되어 자연스러운 교육의 장이 학교와 현장에서 병행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외국 인과 남녀노소가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모습과 문화가 달라도 개인·가정·집단의 자원봉사로 소통을 만들어가고 있다.

가정과 학교와 학교 밖 현장체험학습 교육에 접목한 활동들이 건강을 지켜주고, 도전정신을 키워주고, 창의력을 개발시키고, 인성을 가꾸어주고, 마음 다스림을 만들어주는 힐링문화예술이 교육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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