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봄을 만끽하다”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봄을 만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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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4.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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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와 함께하는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홍달아기, 이하 익산다가)는 지난 420() 익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40명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전주 수목원을 다녀왔다.

 

이번 전주수목원 나들이는 전주시다문화가족지원 전북거점센터와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과의 네트워크로 이루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전주수목원의 공연·전시 및 산책을 통해 한국의 봄을 만끽하는 화합의 장을 가졌다.

 

또한 이번 다문화 어울림 봄바람 워크숍에 참여한 호ΟΟΟΟ한국의 봄을 처음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선생님 및 친구들과 함께 설명을 들으며 봄나들이를 하니 자연스럽게 한국의 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 돌아가면 베란다에 조그만 정원을 꾸며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익산다가 홍달아기 센터장은한국을 제 2의 고향으로 여기는 결혼이민자들이 자연속에서 힐링의 시간이 마련된 것 같고, 앞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한국정착을 위해 연중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063-841-60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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