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희망의 소리 대상’ 시상식 열려
‘2018 대한민국 희망의 소리 대상’ 시상식 열려
  • 조현정
  • 승인 2018.12.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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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세미나’ 함께 진행 돼

 

(사)희망의 소리가 주최하고 다문화TV가 후원한 ‘2018 대한민국 희망의 소리 대상’ 시상식이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남북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세미나’와 함께 열렸으며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세이브더 칠드런 이사장이자 전 유엔대사로 역임한 오 준 이사장은 강연을 통해 남북문화교류를 위한 방법으로 장애인 권리와 복지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시상식에는 사회공헌, 장애극복, 교육 등 5개 부문에서 예술 활동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화합과 번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상이 수여됐으며 수원 굿윌 스토어의 김정환,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전 이사장 등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남북 문화교류 협력에 대한 가능성을 살펴보고 문화예술 활동이 지닌 희망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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