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나흘 동안 떠나는 아세안 미식관광, ‘2018 아세안 음식축제’ 열려
서울에서 나흘 동안 떠나는 아세안 미식관광, ‘2018 아세안 음식축제’ 열려
  • 조현정
  • 승인 2018.12.05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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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 체험하는 기회 제공해

 

한·아세안센터가 지난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018 아세안 음식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한국 스타 셰프 이원일과 말레이시아 국민 셰프 이스마일이 함께하는 ‘라이브 쿠킹쇼’ 개막식, 아세안 10개국이 쌀을 주재료로 만든 메인 요리와 디저트를 모두 맛볼 수 있는 음식부스, 아세안의 커피와 차를 맛볼 수 있는 음료 부스, 아세안 미식관광 정보와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아세안 미식 관광 퀴즈’ 이벤트, 아세안 문화 공연 등이 펼쳐졌다.

올해 아세안 음식축제에서는 우리나라와 같은 쌀 문화권인 아세안 10개국의 음식들이 문화, 기후, 사회에 따라 어떻게 쌀을 주재료로 다양하게 변용되었는지 비교하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나라의 음식과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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