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한국교회의 밤' 성황리 개최
'제28회 한국교회의 밤' 성황리 개최
  • 최미연
  • 승인 2018.12.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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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주최
한국교회 자랑스러운 지도자 수상식 함께 열려

'제28회 한국교회의 밤' 행사가 20일(목)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교계와 정치 각계 인사들과 함께 기독교 올 한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18 한국교회의 밤에서 축하 케이크 자르기 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관계자를 비롯해, 김정환, 엄기호, 이재희, 황덕광 목사 등 교계 인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 등 정계 인사와 다문화TV 장영선 대표도 초청됐습니다. 

모두 3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설교와 한기총 명예회장인 이승렬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습니다. 

조용기 원로목사는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고  항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소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다"고 설교했습니다. 더불어 홍슬기 전도사, 소프라노 정찬희의 찬양이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습니다. 

한편, 한기총은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한국교회 자랑스러운 지도자 대상으로 선정해 수상했으며 전도특별 대상에는 류광수 목사, 목회자 대상에는  백남선 목사, 경찰선교 대상에 김상윤 목사를 선정했습니다. 또한, 부흥사 대상에 윤호균 목사, 신학인 대상에는 목창균 교수, 군종목회 대상에 노명헌 대령, 기독교사회 봉사 대상에는 최창환 장로를 각각 선정했습니다.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밤 행사를 통해 한국교회의 발전을 위한 구호를 제창하고 세계복음화를 위한 헌신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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