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2019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인천 중구, 2019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 최미연
  • 승인 2019.01.02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톨릭사회복지회와 민간위탁 체결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것

인천 중구는 지난달 28일 사회복지법인 인천 가톨릭사회복지회와 인천 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운영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사회복지법인 인천 가톨릭사회복지회는 인천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민간위탁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지난해 11월 수탁자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사회복지법인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가 최종으로 선정됐다. 

위탁기간은 1일부터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3년간의 민간위탁 계약 체결에 따라 인천 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지역 내 다양한 가정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사업을 제공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낮은 출생률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가족을 인정하는 인식개선이 필요하다"며 "새로 위탁 계약을 체결하는 만큼 인천 중구청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주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